동양자수박물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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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릉예술창작인촌

작성일
18-07-29 15:30
작성자
관리자
조회
198

첨부파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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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릉예술창작인촌은 2010년 12월에 개관하였다.

신사임당이 태어나신 오죽헌마을에 설립되었던

경포초등학교가 마을주민의 감소로 폐교가 되었

다.


강릉시는 강릉교육청으로부터 학교를 매입한후

용도에 대한 많은 논의끝에 리모델링을 통해 3

층으로 된 공예관련 분야의 복합문화예술공간

을 만들었다.


공간구성을 보면 1층에는 다양한 공예관련분

야의 창작예술인들이 입주하고 있으며, 1층

로비전시실에는 연중무휴로 작가들의 창작

릴레이전시회가 열리고 있다.


2층에는 자수공예분야(한.중.일)로서 동양자

수박물관이 입주하여, 상설전시와 더불어 특

별전시를 하고 있다. 3층에는 체험교육과 각

종 세미나개최를 위한 학술적인 교육공간이

마련되어 있다.


개관을 한지 금년으로 벌써 8년이 되어 간다.

많은 국내외 일반관람객들과 전문가, 학생층

을 대상으로 전시작품감상, 연구도록발간, 아
트상품개발, 다양한 공예체험교육 등을 통해
문화예술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

오고 있다.


최근까지 전국의 많은 지방자치단체의 관계

자들이 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견학명소

가 되고 있다. 그동안 어렵게 쌓은 경험들을

아낌없이 전수해 주고 있다.


초창기에는 입주작가들의 경우 창작환경에
대한 적응과 소통문제로, 박물관은 홍보와
접근성, 자수에 대한 일반인들의 고정관념
과 이해부족으로 고객유치에 많은 어려움
을 겪었다.

 

이제는 입주작가들도 창작의 의욕을 불태우

면서 아트상품개발, 교육 등에서 좋은 성과

를 거두고 있다. 입주작가들의 전공분야가

다양하기 때문에 예술적인 영감을 얻는 좋

은 환경이 되고 있다.


한.중.일 전통자수유물원형을 많이 소장하

고 있는 자수박물관은 작가들에게 창작을

위하여 유물원형에 담긴 다양한 콘텐츠(

스토리, 문양디자인, 색상 등)를 활용할

수 있도록  배려하고 있다.


강릉창작예술인촌 입주자들 모두는 강릉
시와 함께 힘을 모아 난관을 슬기롭게 잘
극복하면서 모범적인 문화예술공간으로
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 최선을 다하고
있다.


자수박물관은 입주작가들과 창작의 기쁨

을 공유하면서 신사임당의 예술혼이 살아

숨쉬고, 전통자수의 본고장인 강릉에서

한국공예분야의 창조적인 발전을 위해

노력하고 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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