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양자수박물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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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공지 강릉의 동양자수박물관은 존속해야 한다 관리자 2022-03-18 1661
공지 가장 지역적인 것이 세계적인 관리자 2022-02-10 1932
공지 문화재지킴이 관리자 2022-01-27 2081
공지 강릉수보자기의 기적 관리자 2022-01-02 2334
공지 강릉자수는 어디로? 관리자 2021-11-29 2709
공지 박물관존속에 대한 못다핀 글 관리자 2021-11-26 2793
207 강릉의 동양자수박물관은 존속해야 한다 관리자 2022-03-18 1661
206 가장 지역적인 것이 세계적인 관리자 2022-02-10 1932
205 문화재지킴이 관리자 2022-01-27 2081
204 강릉수보자기의 기적 관리자 2022-01-02 2334
203 강릉자수는 어디로? 관리자 2021-11-29 2709
202 박물관존속에 대한 못다핀 글 관리자 2021-11-26 2793
201 강릉자수, 한복에 담다(전시회 축사) 관리자 2021-09-01 863
200 소담한 침선소품 이야기(발간사) 관리자 2021-07-30 876
199 행복이 가득한 버선본집 관리자 2021-04-25 1150
198 한국자수가 가야 할 길 관리자 2021-04-10 1242
197 전시실속의 버선본집 관리자 2021-04-06 1235
196 문화생태계(cultural Ecosystem) 관리자 2021-04-01 1234
195 길위의 인문학(동영상 전시유물해설) 관리자 2021-02-14 1304
194 문화유산과 문화재생 관리자 2021-02-13 1327
193 비대면시대 온라인콘텐츠가 답이다 관리자 2021-01-09 1566
192 아카이브 강릉:박물관 이야기(커피, 동양자수, 환희컵 박물관관… 관리자 2020-12-25 1597
191 버선본집속의 환기미술 관리자 2020-12-13 1742
190 강릉자수와 미디어 아트 관리자 2020-07-30 2143
189 강릉자수의 르네상스 관리자 2020-07-28 2045
188 강릉자수 서포터스의 탄생 관리자 2020-07-04 2155
187 자수화와 점화 관리자 2019-11-30 2706
186 노익장의 열정 관리자 2019-10-03 2821
185 강릉에서 피어난 규방공예(문화강좌 세부내용) 관리자 2019-02-24 12079
184 달과 스마트폰 관리자 2018-08-28 3689
183 스토리텔러와 디자이너 관리자 2018-08-26 3820
182 강릉색실누비, 평창올림픽유산(Olympic Legacy)이 되다 관리자 2018-08-16 3727
181 상품에 문화를 담는다 관리자 2018-08-12 3618
180 강릉예술창작인촌 관리자 2018-07-29 3686
179 혁신성장과 박물관 관리자 2018-07-14 3362
178 한국인의 밥상 관리자 2018-07-10 36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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