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양자수박물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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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릉자수 서포터스의 탄생

작성일
20-07-04 10:20
작성자
관리자
조회
213

첨부파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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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수박물관설립 10년만에 세계적인
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강릉자
수를 사랑하고 발전시키자는 자발적
인 시민모임인 강릉자수 서포터스가
드디어 탄생하였다. 감겪스럽고 경
사스로운 일이다.

강릉자수 서포터즈는 시민들이 참여
하여 강릉자수의 우수성을 시민들에
게 알리고 시민들 스스로 아름다운
강릉자수를 지키는  서포터즈가 되
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.

지난 6월 28일 강릉동양자수박물관
에서 첫 모임을 가졌고 강릉수보에
나타난 새자수문양과 전통문양을
섞어 도안을 만들고 수를 놓아 작
품을 완성하였다.

강릉자수 서포터즈에는 지금까지
3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
100명의 서포터즈회원을 추가로
모집할 계획이다. 지역사회와 언
론으로 부터 벌써 많은 관심과
기대를 모으고 있다.

정기적인 친목모임과 더물어 회
원들의 박물관소장 유물견학과

자수관련 체험교육은 물론이고

일반시민을 대상으로  다양한

이벤트행사와 홍보활동을 전

개할 예정이다.

일반적으로 박물관의 서프터스
(일명:후원회)는 홍보와 이벤트
행사, 유물구입과 기증, 경제적
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
고 있다. 박물관의 활성화를 도
와주는 박물관의 중요한 외곽
조직인 것이다.

프랑스 루브르와 같은 세계적인
유명박물관들의 경우 다양한 성
격의 열정적이고 전문화된 서포
터스모임들을 갖고 있으며, 박
물관의 활성화와 대중화, 생활
화에 큰 기여를 하고 있다.

전문인력도 부족하고, 재정적
인 자립도도 낮은 자수박물관
과 같은 개인사립박물관의 경
우 서포터스는 천군만마를 얻
는 것과 같은 큰 힘을 발휘하
게 될 것이다. 그만큼 서포터
스의 역할과 활동이 중요하
다는 의미이다.

앞으로 동양자수박물관은
강릉자수 서포터스의 열정
적인 활동을 믿거름삼아

지역사회와 긴밀히 소통
하고 함께 호흡하며 지역
사회로부터 사랑받는 세

계속의 자수박물관으로

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

것입니다.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http://www.kwnews.co.kr/nview.asp?s=501&aid=220062900012
(강원일보 관련보도기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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